KIA-두산전 ‘5일 잠실경기 우천 취소’ [MK포토]

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경기 직전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경기 개시가 불발됐다.

약 한 시간 내린 폭우로 경기는 결국 우천 순연됐다.

전광판에 우천 취소를 알리는 문구가 나오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