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연 ‘백리스 매력에 피어난 꽃 한송이’ [★현장]

여자 아이들 전소연이 섹시한 뒤태를 뽐냈다.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의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전소연은 이날 등에 새긴 꽃 타투가 드러나는 과감한 백리스 블랙 원피스로 늦여름에 연출하는 서머룩 패션을 완성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퀸카 서머룩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배우 한소희, 모모랜드 출신 낸시, 모델 아이린, 배우 주현영이 참석했다.

서초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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