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광수 언급에 ‘긴장’…MC 데프콘 “제발 그만해” 포효 [MK★TV컷]

‘나는 SOLO’ 영자·현숙·순자 오열 사태
MC 데프콘 “제발 그만해” 외친 이유는?

‘나는 SOLO(나는 솔로)’ 16기 솔로녀들이 광수와 얽힌 아슬한 이야기를 이어간다.

6일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영자, 현숙, 순자가 차례로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나는 SOLO(나는 솔로)’ 16기 영자가 눈물을 흘렸다. 사진=SBS PLUS, ENA
‘나는 SOLO(나는 솔로)’ 16기 영자가 오열했다. 사진=SBS PLUS, ENA
‘나는 솔로’ 16기 순자가 눈물을 흘렸다. 사진=SBS PLUS, ENA

이날 영자는 숙소 방에서 솔로녀들과 모여앉아 무언가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눈물을 흘린다.

영자의 모습에 다른 솔로녀들은 걱정과 함께 경청 모드가 되고, 영자는 “어떡하지, 아우 슬퍼라..”라고 하더니 오열을 쏟아낸다.

영자의 눈물에 현숙은 “나 무슨 말인지 너무 알아”라고 위로하더니 결국 영자를 얼싸안고 함께 눈물을 흘린다. 이를 지켜보던 순자도 “갑자기 빡 나오네”라면서, 휴지로 두 뺨에 흐르는 눈물을 계속 닦아낸다.

순자까지 함께 울자, 현숙은 “난 (눈물이) 흐르지는 않았다”며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웃음짓게 한다.

하지만 방에서는 이내 미묘한 기류가 감지된다. 솔로녀들이 서로의 속내를 털어놓다가 광수와 얽힌 상황을 언급해 긴장감을 유발하는 것.

아슬아슬한 대화 내용에 MC 데프콘은 “제발 그만해!”라고 포효하더니 테이블을 탁 내려친다. 과연 ‘솔로나라 16번지’ 속 솔로녀들의 오열 사태 전말이 무엇인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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