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연 ‘꽃 타투와 엉밑살, 역대급 초미니 백리스 패션’ [틀린그림찾기]

전소연의 과감한 백리스 패션

여자 아이들 전소연이 백리스 미니 원피스로 섹시한 뒤태를 자랑했습니다.

지난 9월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찰스앤키스(CHARLES &KEITH)의 포토콜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전소연은 등이 훤히 노출된 초미니 백리스 원피스를 입고 나타나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한몸에 받았습니다.

전소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전소연은 과감한 백리스 블랙 원피스로 늦여름에 연출하는 서머룩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백리스 원피스로 드러난 전소연의 왼쪽 어깨 부근에 한 송이 꽃 타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전소연을 비롯해 배우 한소희, 모모랜드 출신 낸시, 모델 아이린, 배우 주현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전소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등의 꽃 타투입니다.

두 번째, 핸드백 스트랩 고리입니다.

세 번째, 원피스의 등허리 장식 체인입니다.

네 번째, 벨트 버클입니다.

다섯 번째, 핸드백 손잡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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