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KT 위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KT는 65승 53패 3무로 2위, SSG는 62승 54패 2무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2회초 1사에서 SSG 선발 김광현이 KT 배정대를 삼진처리한 후 미소짓고 있다.
김광현은 이번 탈삼진으로 KBO 역대 4번째로 1,700탈삼진을 달성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KT가 9승 5패 1무로 압도적인 우위에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