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16일 두산전 ‘찐팬’ 작곡가 겸 프로듀서 라도 초청 승리기원 시구

KIA 타이거즈가 9월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홈 경기에서 광주 출신 작곡가 겸 프로듀서 라도를 초청,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

KIA 타이거즈 찐팬인 라도는 이날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KIA의 승리를 기원한다.

라도는 트와이스, 청하, 에이핑크, 씨스타 등 인기 걸그룹들의 작곡과 프로듀싱 작업을 맡아 ‘히트곡 제조기’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특히 최근에는 STAYC(스테이씨)의 작곡과 프로듀싱을 책임지며 인기 걸그룹으로 성장시켰다.

이 밖에도 라도는 TV 예능 프로그램과 인기 유튜브 채널 등에 출연해 작곡 실력과 입담을 뽐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근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