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라고 불러”…임영웅, ‘미우새’ 스페셜 MC의 넉살 [MK★TV이슈]

임영웅, ‘미운 우리 새끼’ 스페셜 MC
기분 좋은 넉살로 母벤져스 매료

가수 임영웅이 ‘미운 우리 새끼’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임영웅은 오는 17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母벤져스와 MC 신동엽, 서장훈을 만난다.

가수 임영웅이 ‘미운 우리 새끼’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미우새’에 임영웅이 왔다고?

이날 母벤져스는 스페셜 MC석에 앉아 있는 임영웅을 발견하고선 격한 환영을 표했다. 母벤져스는 “아이구, 너무 반갑네”라며 기쁨을 드러냈고, 기립박수를 치며 스튜디오에 들어서기도 했다.

임영웅은 정중한 인사와 함께 트레이드 마크인 ‘건행’ 인사법으로 母벤져스를 또 한 번 심쿵하게 만들었다. 母벤져스는 임영웅을 향해 미소를 지으며 칭찬을 멈추지 않았다.

가수 임영웅이 ‘미운 우리 새끼’ 스페셜 MC로 나선다. 사진=미운우리새끼
임영웅의 넉살, 이러니 안 반해?

임영웅은 ‘필살기가 있다던데’라는 MC들의 말에 “반존대라고 하죠? 젊게 살고 싶은 분들은 오빠라고 하셔라”라고 말했다. 그 말에 母벤져스는 “오빠”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특히 이야기를 이어가던 임영웅은 “또 젊은 동생들이잖아요”이라며 母벤져스를 향해 넉살 가득한 입담을 뽐냈다.

가수 임영웅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인다. 사진=미운우리새끼

‘특급 팬 서비스’를 선보인 그는 母벤져스와 시청자를 위한 선물을 선사했다. 임영웅은 ‘보라빛 엽서’를 열창하는가 하면, “눈물이 나려 한다”는 母벤져스의 극찬에 또 다른 노래를 선사했다.

또한 임영웅은 팬들로부터 주제 파악하라는 일침을 들은 사연부터 혼자 있을 때 찾아본다는 영상 공개 등 근황과 다채로운 토크를 전하며 다시 한번 ‘임영웅만의 출구 없는 매력’을 뽐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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