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9.17 14:44:35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이정용(7승 1패), SSG 김광현(7승 7패)이 선발로 나섰다.
2회말 2사 2루에서 LG 오지환이 박동원의 3루수 앞 땅볼 때 송구 실책을 틈타 득점한 뒤 염경엽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SSG와 LG의 시즌 상대전적은 LG가 9승 4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