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플랜’ ‘우당탕탕 패밀리’ 제작발표회·‘30일’ 시사회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두뇌 서바이벌 게임 예능이 온다

18일 오전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이날 자리에는 하석진, 조연우, 이혜성, 이시원, 서동주, 박경림, 김동재, 기욤, 궤도, 곽준빈, 정종연 PD가 참석한다.

18일 오전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사진=넷플릭스

‘데블스 플랜’은 변호사, 의사, 과학 유튜버, 프로 게이머, 배우 등 다양한 직업군의 12인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 예능이다. 특히 ‘더 지니어스’ ‘대탈출’ ‘여고추리반’ 등 신선한 설정과 탄탄한 세계관으로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정종연 PD가 넷플릭스와 만나 선보이는 두뇌 서바이벌 예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직종에서 이미 최고의 능력을 증명한 12인의 플레이어들은 진실을 꿰뚫는 천재적인 계획,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지혜, 금기를 넘어선 효율적인 영리함 등 승리를 위한 그 어떤 플랜도 가능한 ‘데블스 플랜’에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치열한 두뇌 서바이벌 게임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BIAF 2023, 이번에는 어떨까
제25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3) 기자회견이 이날 오전에 열린다. 사진=천정환 기자

제25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3) 기자회견이 이날 오전에 열린다. 장선영 아나운서 진행으로 진행되는 이 자리에는 BIAF2023 홍보대사 YENA(최예나가 참석할 예정이며 영화제 소개, 상영작 및 심사위원 발표 등이 이뤄진다.

제25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3)은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로서 애니메이션 장르 매력을 전파하고, 애니메이션의 예술과 산업의 중심 역할을 하는 애니메이션 영화제다.

얽히고설킨 ‘우당탕탕 패밀리’
KBS1 새 일일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 온라인 제작발표회도 개최된다. 사진=KBS

오늘(18일) 첫 방송을 앞둔 KBS1 새 일일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 온라인 제작발표회도 개최된다. 자리에는 김성근 감독과 배우 임하룡, 김보미, 이대연, 김선경, 이종원, 최수린, 안연홍, 남상지, 이도겸, 강다빈, 이효나, 주새벽, 임나영, 최우혁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우당탕탕 패밀리’는 30년 전 원수로 헤어진 부부가 자식들 사랑으로 인해 사돈 관계로 다시 만나면서 오래된 갈등과 반목을 씻고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명랑 코믹 가족극으로, 얽히고설킨 가족들의 유쾌한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다.

또 만난 강하늘·정소민
영화 ‘30일’ 언론/배급시사회가 이날 오후 진행된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강하늘, 정소민의 재회로 화제를 모은 영화 ‘30일’ 언론/배급시사회가 이날 오후 진행된다. 자리에는 강하늘, 정소민, 조민수, 김선영, 윤경호, 송해나, 엄지윤, 남대중 감독이 참석한다.

영화 ‘30일’은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정열(강하늘 분)과 나라(정소민 분)의 코미디다.

강하늘과 정소민은 지난 2015년에 개봉한 영화 ‘스물’ 이후 ‘30일’로 또 한 번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번 ‘30일’을 통해 두 배우가 찌질하고 똘기 가득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어떤 케미를 만들어냈을지 주목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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