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LG 휘센컵 3x3 농구 축제, 성황리 막 내려

전통의 아마추어 대회인 LG 휘센컵 3x3 농구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창원 LG는 지난 9월16일부터 17일까지 창원체육관내 선수단 훈련장 등에서 개최한 2023 LG 휘센컵 3x3 농구축제(이하 휘센컵)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LG전자 에어컨 브랜드 ‘휘센’이 후원하고, 프로스펙스와 코카콜라가 협찬하는 휘센컵은 지난 2001년에 시작해 올해 제21회를 맞이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이다. LG전자 ‘휘센’은 제1회 대회부터 고객의 건강한 여가 활동에 기여하고 농구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휘센컵을 후원하고 있다.

전통의 아마추어 대회인 LG 휘센컵 3x3 농구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LG 제공

이번 대회는 일반 42팀, 고등 23팀, 중등 22팀, 초등 12팀 등 총 111팀 약440명이 참가하였으며 즐겁게 3x3 농구를 경험하고 싶은 팬을 위한 체험형 친선경기로 부모-자녀팀, 교사-학생팀 등으로 신설된 스페셜부에 12팀이 참가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틀 간 치열한 접전을 펼친 결과 공조(일반부), 창원베스트체대입시(고등부), 뉴진스의하입보이요(중등부), 부산 kt6(초등부)가 부문별 우승을 차지하였다.

LG는 “20년 이상 꾸준히 휘센컵 3X3 농구대회를 관심가져 주신 팬분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휘센컵에 참여하신 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더 많은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휘센컵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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