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한 올리비아 핫세’ 낸시, 신라 공주로 뮤지컬 도전 [★현장]

창작 뮤지컬 ‘더 쇼! 신라하다’ 제작발표회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더 쇼! 신라하다’는 과거 신라와 현대를 넘나드는 타임슬립 구성의 드라마로 신라 시대의 전통적인 멋과 현대의 트렌디하고 힙한 문화를 조화롭게 엮어낸 작품이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동완, 마이네임 세용, 린지, 낸시, 김성조, 남경주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가졌다.

아이돌 그룹 모모랜드로 사랑을 받아온 낸시는 현대에서 팀 ‘홀스’의 작곡을 맡고 있는 ‘채린’과 신라시대 ‘승만 공주’까지 1인 2역을 맡아 뮤지컬에 도전한다.

올리비아 핫세가 환생했나?

신라 시대를 상징하는 전통음악과 현대를 상징하는 힙합, EDM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음악은 기존의 정형화된 뮤지컬 음악 구성을 벗어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갖추었다.

하트 포즈는 자신있어
설레는 뮤지컬 도전

청담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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