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9일 추석 당일 외야석 입장료 할인…“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며 뜻깊은 추억 쌓길”

키움 히어로즈가 추석을 맞아 외야석 입장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키움은 추석 당일인 29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 외야석 전 좌석(4,728석)을 50% 할인된 6,500원에 판매한다.

입장권은 해당 경기 일주일 전인 22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티켓 판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잔여 좌석이 남아 있다면 경기 당일 고척스카이돔 매표소 창구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선예매 등 히어로 멤버십 회원 혜택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또 청소년, 어린이, 장애인, 유공자 등 기존 할인 대상자는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올 시즌 프로야구 흥행을 이끈 야구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KBO와 각 구단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키움은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야구장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뜻깊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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