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심사 마친 유아인 ‘갑자기 날아든 돈다발’ [MK포토]

상습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2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갈 때 현장에 있던 시민이 돈다발을 뿌리고 있다.

지난 5월 경찰 수사 당시 영장 신청이 기각된 지 약 4개월 만에 열리는 두 번째 영장 심사다.

서초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