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여신’ 홍진영, 이젠 춤추면 갈비뼈 아파 [똑똑SNS]

홍진영 근황
“이젠 춤추면 갈비뼈가 아파”

가수 홍진영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젠 춤추면 갈비뼈가 뽝!!!하고 아파오는 슬픈현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가수 홍진영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홍진영 SNS

공개된 영상에는 홍진영이 댄서들과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검정색 무대의상을 입고 길거리에서 파워풀하면서도 섹시한 댄스를 추고 있다.

특히 그는 댄스 마지막에 갈비뼈를 잡고 자리를 이탈해 웃음을 더했다.

가수 홍진영 댄스. 사진=홍진영 SNS
홍진영 갈비뼈. 사진=홍진영 SNS

이를 본 팬들은 “정말 예쁘고 섹시하네요”, “세 명이서 재미있게 노는 게 보기 좋다”, “세월이 야속하지만 그래도 예쁘고 발랄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3월 종영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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