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겸 방송인 모니카가 남다른 자태를 드러냈다.
모니카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4년 새해까지 100일이 남았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피에트 D100에 참여해봐요”라는 글과 함께 운동수트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모니카는 아이언맨이 입을 법한 시크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운동수트를 입고 탄탄하면서도 매끈한 바디 라인을 보여줬다.
이에 팬들은 “언니 운동수트만 입어도 카리스마가 느껴져요”, “저런 신박한 운동복은 처음 본다”, “언니가 하는 것은 뭐든 같이 하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모니카의 운동복은 피에트(FIET)의 AI 운동수트로 알려졌다.
한편, 모니카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