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라이즈,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 뜬다(공식)

라이즈, ‘2023 TMA’ 라인업 합류 확정

신인 그룹 라이즈(RIIZE)가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 출격한다.

27일 ‘더팩트 뮤직 어워즈 (THE FACT MUSIC AWARDS, TMA)’ 조직위원회는 “그룹 라이즈(RIIZE)가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 라인업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신인 그룹 라이즈(RIIZE)가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 출격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라이즈는 지난 4일 첫 싱글 앨범 ‘Get A Guitar(겟 어 기타)’로 데뷔 일주일 만에 101만 장의 초동 판매고를 올리며 초고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또한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및 전 세계 20개 지역 톱10 랭크, 멜론 TOP100 차트인 포함 발매 1주 내 최신 차트 정상을 밟으며 단시간에 핫한 화제성을 증명했다.

정식 데뷔 전부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오픈 단 4일 만에 팔로워 100만 명을 돌파하는가 하면, 공식 틱톡 계정 내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넘어서는 등 K-팝의 새 역사를 쓸 무서운 잠재력을 입증하고 있다.

다양한 감정을 곡에 표현하는 ‘Emotional Pop(이모셔널 팝)’이란 독자적 장르와 함께 신선한 시도로 K-팝의 새로운 챕터를 열고 있는 라이즈는 파죽지세를 몰아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대세 of 대세’다운 존재감을 이어간다.

앞서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에이티즈, ITZY, 트레저, 엔믹스, 제로베이스원, 싸이커스, 보이넥스트도어, 권은비, 잔나비, 에스파, 아이브, 뉴진스,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임영웅, 이찬원 등 국내 핫 트렌드 아티스트들의 출격을 확정하며 국내 최고의 시상식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브라운관과 스크린, OTT, 유튜브 등 각종 플랫폼을 종횡무진하며 활약하고 있는 27인의 만능 엔터테이너들을 ‘올해의 시상자’ 라인업으로 확정하며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김남길, 박해진, 임지연, 김소현, 박신혜, 박형식, 김남희, 김건우, 우도환, 이상이, 이세영, 주현영, 진영, 이유미, 나인우, 유선호, 강훈, 공승연, 이정하 김도훈, 박나래, 이수지, 이은지, 홍현희, 제이쓴, 모니카, 허니제이까지 각 분야 최고 및 대세 방송인들은 수상자와의 기분 좋은 합으로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오는 10월 10일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레드카펫은 오후 4시 30분, 본 시상식은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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