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0주년을 맞은 배우 김희선이 아트 콘텐츠 디렉터로 변신했습니다.
지난 9월 20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현대 미술 거장 6인 –ATO ; 아름다운 선물 전(展)’ 전시회 미디어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미디어 행사에 참석한 김희선은 한쪽에만 별모양이 있는 스타킹을 신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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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김희선은 이날 가지런하게 뒤로 묶은 머리에 투버튼 원피스, 그리고 ‘유별난?’ 스타킹을 신고 나타나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현대 미술의 거장 박서보, 이우환, 박석원, 김강용, 강형구, 이이남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김희선은 작가 섭외에서 부터 공간 선정 및 구성, 화보 촬영 등 전시의 모든 과정을 디렉팅했습니다.
김희선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원피스의 단추입니다.
세 번째, 스타킹의 별입니다.
네 번째, 힐의 굽입니다.
다섯 번째, 흴의 발목 장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