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컴백’ 라잇썸, 매콤하거나 달콤하게

라잇썸 두 번째 콘셉트 ‘Honey’ 버전 단체 이미지 공개
달콤+매콤 두 가지 맛 섞인 신보로 컴백

그룹 LIGHTSUM(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이 매콤하고 달콤하게 돌아왔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29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LIGHTSUM(라잇썸)의 미니 2집 ‘Honey or Spice’(허니 오어 스파이스)의 두 번째 콘셉트 ‘Honey’ 버전 단체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룹 LIGHTSUM(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이 매콤하고 달콤하게 돌아왔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이미지에는 거리에 서서 한곳을 응시하는 LIGHTSUM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여섯 멤버의 당당한 포즈와 강렬한 눈빛을 통해 1년 5개월의 공백을 깨고 두 번째 미니 앨범으로 돌아오는 LIGHTSUM의 패기를 엿볼 수 있다.

특유의 발랄하고 통통 튀는 음악과 콘셉트로 데뷔 당시부터 ‘4세대 핫루키’로 부상한 LIGHTSUM은 오는 10월 11일 발매되는 신보를 통해 이전과는 다른 매력을 발산, 당돌한 변화를 꾀할 예정이다.

그룹 LIGHTSUM이두 번째 단체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앞서 LIGHTSUM은 아트워크와 컴백 스케줄러, 콘셉트 비디오에 이어 첫 번째 콘셉트인 ‘Spice’ 버전 이미지를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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