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추석 한가위 잠실 라이벌 매치에서 LG는 시즌 12승 3패를 기록 중인 임찬규, 두산은 시즌 3승 9패를 기록 중인 최원준이 선발로 나섰다.
7회초 2사 2루에서 두산 김강률이 LG 안익훈을 중견수 플라이 처리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LG는 29년 만의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6’을 남겨두고 있으며 두산은 시즌 67승 2무 60패로 팀 순위 4위에 자리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