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아름다워’ [MK포토]

제 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 ‘녹야’ 기자간담회가 5일 오후 부산 KNN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판빙빙, 이주영, 한슈아이 감독이 참석했다.

판빙빙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녹야’는 판빙빙과 이주영이 주연한 여성 로드무비로, 경제적 빈곤과 성폭력에 노출된 두 여성의 연대기를 매력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한편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69개국 209편의 공식 초청작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0편을 포함한 269편이 부산 곳곳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부산=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