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쎈여자강남순 연출한 김정식 감독 [MK포토]

김정식 감독이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힘쎈여자 강남순’은 선천적으로 놀라운 괴력을 타고난 3대 모녀가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신종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코믹범죄맞짱극이다.

‘K-여성 히어로물’의 새 지평을 연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이후 6년 만에 세계관을 확장해 돌아온 ‘힘쎈’시리즈다.

오는 7일(토)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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