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10.08 19:21:35
‘2023 장안 숲속 음악회’가 8일 오후 부산시 기장군 기장도예촌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장안 숲속 음악회에는 가수 김호중, 한혜진, 금잔디, 영기, 강예슬, 정다경, 홍지윤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가수 정다경이 노래하고 있다.
한편 정다경은 지난 9월 13일 신곡 ‘하늬바람’을 발매했다.
현재 그는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하며 다재다능함을 뽐내고 있다.
[김승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