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뷔·차은우면 인정? ‘플러팅 장인 스타’ 등극

덱스, 뷔, 차은우가 네티즌들이 모든 이성 꼬실 수 있을 것 같은 플러팅 장인 스타로 꼽혔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는 ‘모든 이성 꼬실 수 있을 것 같은 플러팅 장인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덱스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28,410표 중 3,061(11%)표로 1위에 오른 덱스는 넷플릭스 ‘솔로지옥2’에서 보여준 플러팅으로 ‘마성의 메기남’으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웨이브 ‘피의 게임2’,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대세로 떠오른 덱스는 남녀를 불문한 플러팅으로 출구 없는 매력을 뽐내고 있다.

덱스, 뷔, 차은우가 네티즌들이 모든 이성 꼬실 수 있을 것 같은 플러팅 장인 스타로 꼽혔다. 사진=김영구 기자, 천정환 기자

2위는 3,044(11%)표로 뷔가 차지했다. 세계적인 보이그룹 ‘BTS’의 멤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뷔는 매력적인 외모와 타고난 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를 발매하며 개인 활동을 시작한 뷔는 SBS ‘런닝맨’에서 벌칙 위기에 처한 전소민 대신 벌칙을 자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3위는 2,912(11%)표로 차은우가 선정됐다.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차은우는 얼굴 자체가 플러팅이라고 할 정도로 남다른 비주얼로 유명하다. 티빙 ‘아일랜드’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차은우는 최근 MBC ‘오늘도 사랑스럽개’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이 외에 권은비, 박보검, 공유 등이 뒤를 이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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