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도희가 남다른 팬사랑을 보였다.
김도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도희가 니트 가디건에 체크 무늬 스커트를 매치한 가을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는 가을 여신 분위기에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특히 김도희는 일상 사진을 올리면서도 팬들을 향한 애정 표현을 잊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4년 걸그룹 소나무의 하이디라는 예명으로 데뷔한 이후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김도희는 유튜브, SNS, 동영상 플랫폼 등으로 다양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일에는 신곡 ‘그저 안녕하길’을 발매했다. 김도희는 신곡 발매와 관련해 SNS를 통해 “추운 날씨에 듣기 좋은 노래를 준비했다. 많이 들어주시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