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 임영웅이 돌아왔다. 새로운 도전에 나선 임영웅은 이번엔 ‘흥’파티를 열었다.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임영웅의 새 디지털 싱글 ‘Do or Die’가 공개됐다.
‘Do or Die’는 인생의 무대 위 주인공이 되어 후회 없는 매일을 보내려는 열정을 담은 곡으로, 임영웅이 작사에 참여했다. 임영웅은 이번 신곡을 통해 비주얼과 스타일링은 물론, 화려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소화하며 180도 다른 매력을 대방출했다.
‘Do or Die’ 뮤직비디오에도 임영웅의 새로운 매력이 담겼다. 특히 감각적인 영상미와 완성도 높은 연출로 주목받고 있는 플립이블(Flipevil)이 연출을 맡은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임영웅의 화려한 안무가 들어간 모습부터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모습까지 볼거리를 더했다. 특히 공개와 동시에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뮤직비디오 속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등극했다.
임영웅은 신곡 공개 이후 팬카페를 통해 컴백 소감을 밝혔다. 그는 “여러분 드디어 기다리던 Do or die가 공개됐다”며 “처음으로 도전하는 EDM곡인데, 이번엔 팬 여러분들과 그냥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곡을 하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곡이 EDM이 되고, 댄스곡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발매 3시간 만에 차트 1위를...감격스럽다”고 감사함을 전하며 “여러분들도 몸이 근질 근질하셨군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임영웅은 “이 노래 들으시면서 신나는 마음 감추지 마시고, 같이 미친듯이 놀아봅시다!!”라며 “항상 기적을 행하시는 우리 영웅시대 가족여러분!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건행”이라고 마음을 전했다.
임영웅의 ‘Do or Die’는 공개와 동시에 멜론 실시간 차트 1위(7시 기준)를 차지했다. 멜론에서는 TOP100 3위, 지니 4위, 벅스 2위에 진입했다.
‘임영웅 파워’는 지속 중이다. 멜론 실시간 차트 1위(8시 기준)와 멜론 TOP100 2위, 지니 4위, 벅스 2위를 기록한 건 물론, 9시 기준 멜론 실시간 차트와 TOP100 1위, 지니 3위, 벅스 2위 등을 기록하며 막강한 음원 강자임을 재차 입증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