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서울 찍고 대구 간다…12월 콘서트 확정(공식)

코요태 콘서트 ‘코요태스티벌 : 순정만남’, 추가 지역 공개
서울 이어 대구에도 ‘코요태 바람’ 예고

그룹 코요태 콘서트 투어 다음 지역이 대구로 확정됐다.

10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코요태는 오는 12월 2일 오후 6시 대구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2023 코요태스티벌 : 순정만남’(이하 ‘코요태스티벌’) 대구 공연을 개최한다. 티켓은 13일 오후 2시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된다.

코요태 콘서트 투어 다음 지역이 대구로 확정됐다. 사진=김영구 기자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될 ‘코요태스티벌’은 코요태가 데뷔 25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콘서트 브랜드로, 작년 콘서트 투어보다 더 커진 규모와 화려한 무대들, 여기에 ‘국민 그룹’의 저력이 가득 담겨있는 콘서트다.

이번 ‘코요태스티벌’의 부제 ‘순정만남’은 무대와 팬들을 향한 변함없는 ‘순정’과 오랜 시간 함께해 준 팬들과의 ‘만남’을 감동적으로 그리겠다는 코요태의 다짐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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