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변수로 떠오른 아시아쿼터, 누가 기대되나요? 료헤이 5표! 권영민 감독은 “더 잘할 것” 믿음 [MK청담]

“더 잘할 거라 생각하고 있다.”

11일 서울 호텔 리베라청담에서 도드람 2023-24 V-리그 남자부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7개 구단 감독 및 대표 선수, 외국인 선수 그리고 아시아쿼터 선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다가오는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변수가 있다. 사상 처음으로 아시아쿼터가 도입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아시아쿼터제 도입을 실시했다.

사진=KOVO 제공
사진=KOVO 제공

지난 4월 말 제주도에서 트라이아웃이 열렸다. 삼성화재는 몽골 출신 아포짓 스파이커 에디, OK금융그룹은 몽골 출신 미들블로커 바야르사이한, 대한항공은 필리핀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마크 에스페호, 현대캐피탈은 대만 출신 미들블로커 차이 페이창, 한국전력은 일본 출신 리베로 료헤이 이가, 우리카드는 일본 출신 미들블로커 이세이 오타케, KB손해보험은 대만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리우훙민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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