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확 달라진 모습으로 컴백했다. 특히 모두가 기다렸던 임영웅 표 댄스 무대가 드디어 공개된다.
임영웅은 12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 출연한다. 이날 임영웅은 ‘엠카’를 통해 컴백 첫 음악방송 무대를 공개한다.
임영웅은 지난 6월 발표한 자작곡 ‘모래 알갱이’를 비롯해 신곡 ‘Do or Die’ 무대를 펼치며 감성적이고 흥을 가득 담은 이중 매력을 자랑할 예정이다.
그동안 감미로운 보이스로 감성이 가득 담긴 곡으로 리스너의 귀를 녹였던 임영웅은 이번엔 180도 다른 변신을 한 채 컴백했다. 지난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임영웅의 새 디지털 싱글 ‘Do or Die’가 공개됐다.
‘Do or Die’는 인생의 무대 위 주인공이 되어 후회 없는 매일을 보내려는 열정을 담은 곡으로, 임영웅이 작사에 참여했다. 임영웅은 이번 신곡을 통해 비주얼과 스타일링은 물론, 화려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소화하며 180도 다른 매력을 대방출했다.
모두가 기다렸다는 걸 인증하듯, 해당 곡은 발매와 동시에 음원차트 싹쓸이했다. 특히 발매 3시간 만에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임영웅은 “처음으로 도전하는 EDM곡인데, 이번엔 팬 여러분들과 그냥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곡을 하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곡이 EDM이 되고, 댄스곡이 됐다”며 “이 노래 들으시면서 신나는 마음 감추지 마시고, 같이 미친듯이 놀아봅시다!!”라고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