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 정규시즌 우승 트로피 전달식이 열렸다.
LG는 이날 두산과의 홈 경기 최종전에서 5-2로 승리했다.
염경엽 감독이 우승 소감을 말하고 있다.
LG는 시즌 86승 2무 56패(승률 0.606)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