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가 불에 탄 드레스를 입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지난 10월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선미의 디지털 싱글 ‘STRANGER’(스트레인저)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습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선미는 불에 타고, 여기저기 찢어지고 구멍이 난 드레스에 브라운 컬러의 부츠를 매치시킨 컨셉을 선보였습니다.
이 드레스는 선미의 스타일리스타가 실제 옷을 불에 태우고 커피를 부어 만들어낸 컨셉이라고 합니다.
선미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자작곡으로 구성된 새 앨범 ‘STRANGER’는 어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아티스트로서의 ‘선미’ 그 자체를 그려낸 앨범입니다.
선미는 낯선 존재와 사랑이란 감정에 이끌리는 매혹적인 스토리를 선미만의 독창적인 음악과 컨셉으로 과감하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선미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불에 탄 드레스의 어깨끈입니다.
두 번째, 찢어진 드레스 자락입니다.
세 번째, 드레스에 난 구멍입니다.
네 번째, 부츠의 장식입니다.
다섯 번째, 드레스 구멍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