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11.02 20:53:32
2일 오후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2023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3차전, KT 위즈와 NC 다이노스 경기가 열렸다.
7회초 2사 2루에 등판한 NC 이재학이 KT 김상수를 삼진처리한 후 주먹을 불끈 쥐면서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PO 1, 2차전 승리한 NC는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이 88.2%다.
창원(경남)=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