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정수성 코치와 재계약 불발…고봉재 등 선수 10명에도 방출 통보 [공식발표]

- 두산베어스, 정수성 코치와 재계약 않기로

- 선수단도 개편 작업…투수 고봉재 등 10명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7일(화) 정수성 작전코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정수성 코치. 사진=김재현 기자

두산베어스는 최근 정수성 코치와 면담을 진행했고, 상호 합의 하에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

한편 두산베어스는 투수 정유석, 이정원, 장빈, 이기석, 조선명, 고봉재, 포수 신창희, 강산, 외야수 전희범, 김시완 등 선수 10명에게도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

투수 장원준과 김지용, 내야수 신성현은 은퇴를 선언했다.

김근한 MK스포츠 기자

[김근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