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시부 故찰리박 추모 “마지막까지 멋지셨던 아버님”

전진 아내 류이서, 시아버지 추모
“천국에서 저희 지켜봐주세요”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세상을 떠난 시아버지 故 찰리박을 추모했다.

류이서는 17일 오후 “너무 맑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풍경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세상을 떠난 시아버지 故 찰리박을 추모했다. 사진=류이서 SNS

이어 “아버님 잘 보내드리고 왔어요. 함께 해주신 분들, 멀리서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신 분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이 은혜 꼭 잊지 않고 갚으며 살겠습니다”고 적었다.

류이서는 “마지막 모습까지 멋지셨던 아버님. 오빠랑 잘 살게요. 천국에서 저희 지켜봐주세요”라고 덧붙였다.

故 찰리박은 지난 11월 6일 뇌졸중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류이서, 전진은 함께 빈소를 지키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지켰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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