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3-2024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은 7승 1패 승점 20점으로 1위, GS칼텍스는 6승 2패 승점 17점으로 2위다.
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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