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영 ‘수퍼마리오로 깜짝변신’ [MK포토]

‘2023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가 26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이종범 감독이 이끄는 ‘종범신팀’과 양준혁 감독의 ‘양신팀’으로 나누어 대결을 벌인다.

1회초 무사 1, 2루에서 종범신팀 장재영이 수퍼마리오 캐릭터 의상으로 타석에 들어서 적시타를 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