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패션이 시작됐다.
셀럽들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뽐내는 시즌이다.
명품 브랜드 포토월 행사부터 영화 시사회, 그리고 공항 패션 등 다양한 곳에서 패션 런웨이가 진행되고 있다.
뉴진스 다니엘은 27일 영등포구 여의도 더 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다니엘은 베이지색 코트에 화이트 백을 들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뽐냈다. ‘올드머니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산소 같은 여자’, ‘동안 미인’의 대명사 이영애도 같은 날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3일의 휴가’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포토월에 들어선 이영애는 브라운 계열의 가죽 숏 재킷과 플라워 패턴의 롱스커트를 입고 편안함으로 멋을 낸 시사회룩을 연출했다. 특히 주얼리보다 빛나는 미모가 한껏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