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욱 ‘불사조 박철순과 함께’ [MK포토]

2023 일구상 시상식이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한국 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는 9개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특별 공로상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최고 투수상 임찬규(LG 트윈스), 최고 타자상 노시환(한화 이글스), 신인상 문동주(한화 이글스), 의지노력상 류진욱(NC 다이노스), 프로 지도자상 이호준(LG 트윈스 타격코치), 아마 지도자상 박건수(성남 대원중학교 감독), 심판상 김성철(KBO 심판위원), 프런트상 LG 트윈스(마케팅팀).

의지노력상을 수상한 NC 류진욱이 박철순 일구회 부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담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