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출신 행복상담연구소의 권영찬 소장이 따뜻한 선행을 전했다.
권영찬은 지난 2014년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를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지난 2014년부터 무료 상담과 함께 다양한 지원을 해주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014년부터 (사)한부모가정사랑회와 인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후원을 하며 권영찬은 오는 12월 23일 진행되는 (사)한부모가정 사랑회 성탄절 행사에 재능기부 MC와 함께 현금과 물품을 합쳐서 200만원을 후원했다.
(사)한부모가정사랑회 성탄절 행사는 소망교회 친교실과 선교관에서 행사가 진행이 될 예정이다. 특히 3부 행사가 연예인 공연으로 진행이 될 예정이다.
3부 행사의 MC 권영찬이 재능기부로 참여하였으며, 김선미 권사의 현대무용 공연과 소프라노 손정윤 교수, 가수 디케이소울 김동규와 라치과 김재철 원장의 섹소폰 축하연주가 진행이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 후원 담당을 맡은 권영찬은 “이번 행사에 재능기부 참여를 해주신 디케이소울 김동규와 손정윤 소프라노 교수님과 김재철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와 함께 후원에 참여 해주신 이찬원, 김호중, 황영웅 팬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권영찬은 지난 5월에 진행된 제16회 한부모가정의 날을 맞이해서 진행된 ‘한부모가정의 날 기념식’에서 지난 9년간 한부모가정을 위해서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권영찬은 먼저 개그맨 후배들과 연예인 후배들을 위해서 결혼을 할 때 다양한 지원을 무료로 해주고 있다. 과거에 웨딩컨설팅 대표를 지냈기에 경제적 여유가 마땅치 않은 후배들의 결혼을 도와주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개그맨 염경환의 결혼식을 진행해 주었으며, 개그맨과 연예인 후배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면 달려가는 ‘키다리 아저씨’ 선배로 통하고 있다. 이와 함께 틱장애를 가진 개그맨 김진을 무료로 1년간 상담을 해주며, 김진의 결혼식을 도와주며,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와 함께 ‘권영찬 행복TV’를 운영하면서, 안티들에게 괴로움을 받던 트바로티 김호중을 대신해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넘으며, 112에 신고해 권영찬은 당시 ‘권영찬 112 아저씨’란 별명도 생겨났다.
그리고 김호중을 대신해서 고발장을 넣어 일명 ‘김호중 안타카페’ 6명을 고발, 고소해서 전원 벌금형과 기소유예를 받아냈다. 이와 함께 영탁이 억울한 일을 겪었을 때도 나서며, 영탁을 응원하며 결국 ‘영탁의 결백’이 밝혀지는데 일조했다.
권영찬은 현재 15만 8천명의 구독자의 채널을 운영하며 ‘억울한 연예인’, ‘힘든 연예인’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팩트를 기반으로 밝히며 도와주고 후배들에게 ‘키다리 아저씨’로 통하고 있다.
한편, 권영찬은 현재 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와 매일경제TV ‘권영찬 고종완 고살집’ MC 등 다양한 방송활동과 강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