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케난 ‘긴장되는 계체’ [MK포토]

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 있는 UFC APEX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송 vs 구티에레즈’의 공식 계체가 진행됐다.

웰터급의 송 케난이 계체를 하고 있다.

이날 계체에는 메인이벤트에 출전하는 송야동과 크리스 구티에레즈를 비롯, 출전 선수 전원이 참가했다.

송 케난

미들급 경기가 예정된 박준용은 185.5파운드에 계체를 통과했다. 상대 안드레 무니즈는 186파운드.

로드 투 UFC 우승 이후 첫 UFC 경기를 치르는 플라이급 파이터 박현성은 126파운드로 계체를 통과했다. 상대 쉐넌 로스도 같은 체중을 기록했다.

[라스베가스(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