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밝혔다.
24일 서하얀은 “Happy birthday Love!”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은 임창정 생일상으로 서하얀이 직접 남편 생일상을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함께 푸짐한 반찬과 미역국 등이 가득해 눈길을 끈다.
앞서 서하얀은 주가조작 위혹에 휘말린 임창정으로 인해 방송 활동, 운영 중이던 SNS를 중단했다.
이후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송년파티 겸 플리마켓에 대한 공지를 올리며 8개월 만에 활동을 시작했다.
해당 요가학원은 “수익금은 월드비전에 기부한다”는 글귀와 함께 서하얀 씨의 SNS 계정을 태그했다.
한편 임창정은 주가 조작논란 이후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