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벌한 ‘유니버스 티켓’…임서원 “탈락할 것 같아” 눈물

‘유니버스 티켓’이 유닛 스테이션을 통해 포지션 최강자를 가리는 가운데, 임서원이 눈물을 흘린다.

오는 3일 오후 방송하는 SBS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 8화는 ‘로드 투 프리즘’ 유닛 스테이션을 진행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보컬부터 퍼포먼스, 비주얼까지 각 포지션별 유닛이 꾸려지고, 참가자들은 승급을 걸고 치열한 포지션 쟁탈전을 벌인다. 승급을 자신하는 참가자들이 넘쳐나는 가운데, 포지션별 단 한 명의 최강자는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유니버스 티켓’이 유닛 스테이션을 통해 포지션 최강자를 가린다.

특히 메인보컬 자리를 둘러싸고 숨 막히는 경쟁이 벌어진다. 연습 중 보컬 트레이너의 혹평을 들은 참가자가 발생하고, 이어 임서원이 “나만 뒤처지는 것 같다. 탈락할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져 이목을 모은다.

여기에 참가자들이 직접 뽑은 유닛별 탈락자도 공개된다는 귀띔. 포지션 최강자 자리를 두고 참가자들의 견제는 어떤 결과를 불러올 것인지 또한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현재 PRISM 등급 중 R 등급 1명, I 등급 3명, S 등급 20명의 참가자가 P 등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상황. 글로벌 아이돌 그룹 최종 8인을 선발하는 ‘유니버스 티켓’ 4차 팬 티켓팅은 12월 28일부터 1월 6일까지 SBS 홈페이지와 팬캐스트 앱에서 진행된다. 각 투표처 별 참가자 당 1명당 최대 4표까지 중복 투표 가능하다. 자세한 투표 방법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유니버스 티켓’ 8화는 오는 3일 오후 10시 40분에 SBS에서 방송한다. ‘유니버스 티켓’에서 최종 선발된 8인은 공동제작사 F&F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년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2년 6개월 후 협의에 따라 2년 연장 계약 가능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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