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 측이 축구선수 이강인과의 열애설에 입장을 밝혔다.
이나은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2일 오전 MK스포츠에 “확인 결과, 이나은과 이강인은 지인 사이일 뿐 연인 사이가 아니다”고 부인했다.
이날 더팩트는 이나은과 이강인이 최근 여러 번 데이트를 즐겼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이나은의 승용차와 자택에서 주로 이뤄졌다며 카메라로 포착한 사진을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이나은 측은 이강인과 만난 사실에 대해서는 인정했지만 연인 사이에 대해서는 부인하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