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엑소·엔하이픈·임영웅, ‘후즈팬덤상’ 톱4 후보 됐다…치열한 대결

방탄소년단, 엑소, 엔하이픈, 임영웅이 ‘후즈팬덤상’ 톱 4 후보로 올라 치열한 대결을 시작한다.

한터글로벌은 2일 후즈팬 앱에서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3’의 ‘후즈팬덤상’ 톱 4(TOP 4) 투표를 오픈했다.

‘후즈팬덤상’은 글로벌 팬덤과 아티스트에게 함께 주어지는 상으로, 글로벌 팬덤과 아티스트가 공동 수상하는 특별한 상이다. 이는 케이팝의 주인공인 글로벌 팬덤과 아티스트 모두 케이팝의 주인공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후즈팬덤상’ 수상자는 100% 글로벌 팬 투표로 결정된다.

방탄소년단, 엑소, 엔하이픈, 임영웅이 ‘후즈팬덤상’ 톱 4 후보로 올라 치열한 대결을 시작한다. 사진=한터글로벌

한터글로벌은 지난 2023년 12월 28일 정오부터 12월 29일 오전 11시 59분까지까지 실시된 톱 8(TOP 8) 투표를 통해 톱 4(TOP 4)에 진출할 4팀을 가렸다. 오늘(2일) 오픈한 ‘후즈팬덤상’ 톱 4(TOP 4) 투표는 A.R.M.Y♥BTS(방탄소년단), EXO-L♥EXO(엑소), ENGENE♥ENHYPEN(엔하이픈), HERO GENERATION♥limyoungwoong(임영웅) 등 총 4팀의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후즈팬덤상’ 톱 4(TOP 4) 투표는 오늘 (2일) 정오부터 3일 오전 11시 59분까지 후즈팬 앱 내에서 진행한다. ‘후즈팬덤상’ 수상자를 가리는 최종 투표는 오는 4일 정오에 오픈될 예정이다.

‘후즈팬덤상’ Final 투표로 가는 마지막 단계인 만큼, ‘후즈팬덤상’ 투표에 대한 글로벌 팬덤의 열기가 한층 더 뜨거워지고 있다.

또한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3’의 본상, 신인상 및 장르별 특별상 투표는 오는 4일 시작될 예정이다. 이에 부문별 후보자 공개에 글로벌 팬덤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3’은 한터차트의 객관적이고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며 올해 2월 17일과 18일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