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점 폭격’ 레오, 친정에 안산 원정 13연패 안겼다…OK금융그룹, 삼성화재 6연승 도전 저지→시즌 10승 [MK안산]

OK금융그룹이 풀세트 혈투 끝에 삼성화재의 6연승을 저지했다.

오기노 마사지 감독이 이끄는 OK금융그룹은 2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4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삼성화재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27, 25-16, 25-14, 21-25, 18-16)로 승리하며 연승을 내달렸다.

시즌 10승(10패) 고지를 밟은 OK금융그룹은 4위 한국전력(승점 29점 10승 10패)과 승점 차를 2점으로 좁혔다.

사진=KOVO 제공
사진=KOVO 제공

이날 승리의 일등공신은 단연 레오나르도 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즈(등록명 레오)다. 이날 레오는 서브 4개-블로킹 2개 포함 47점에 공격 성공률 70.69%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신호진이 13점, 차지환이 6점, 바야르사이한 밧수(등록명 바야르사이한)도 블로킹 3개 포함 8점으로 팀 승리에 힘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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