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원 ‘본투비 아이돌’

르세라핌이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만디리’에 참석하기 위해 4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했다.

출국장으로 향하는 르세라핌 김채원.

인천공항=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