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2부, 전체 예매율 1위…‘위시’·‘노량: 죽음의 바다’ 제쳤다 [MK★박스오피스]

‘외계+인’ 2부, 전체 예매율 1위 달성

영화 ‘외계+인’ 2부가 전체 예매율 1위를 달성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외계+인’ 2부는 이날 오후 사전 예매량 5만 8,727장으로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영화 ‘외계+인’ 2부가 전체 예매율 1위를 달성했다. 사진 = CJ ENM

이는 디즈니 100주년 기념작이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위시’를 비롯해 ‘노량: 죽음의 바다’, ‘서울의 봄’까지 열띤 흥행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들의 예매율을 넘어선 것.

특히 개봉에 앞서 진행된 시사회를 통해 먼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이 열띤 호평 리뷰를 전하고 있어 ‘외계+인’ 2부의 본격적인 흥행 레이스에 이목이 집중된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 2022년 개봉한 ‘외계+인’의 속편으로, 당시 154만 명을 동원해 흥행 참패를 기록한 바 있다. 상상을 뛰어넘는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향연, 화려한 볼거리로 2024년 극장가의 포문을 활짝 열 영화 ‘외계+인’ 2부는 오는 10일 개봉, 관객들에게 새로운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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