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보나 ‘롱코트 살짝 젖혀 각선미 자랑하는 센스’ [틀린그림찾기]

‘외계+인’ 2부 VIP 시사회

‘우주소녀’ 보나(김지연)가 지난 1월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외계+인’ 2부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보나는 미니스커트로 드러난 날씬한 각선미를 강조하기 위해 연갈색 롱코트 자락을 살짝 젖히는 센스를 발휘했습니다.

보나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보나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뺨 옆 머리카락입니다.

두 번째, 코트의 단추입니다.

세 번째, 코트 소매 단추입니다.

네 번째, 백의 동그란 장식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우측 ‘2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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