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데뷔 24년차’ 유승호, 가슴 뛰는 훈훈 비주얼

배우 유승호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상식 포토월에 섰다.

유승호는 9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유승호는 이날 ’거래‘로 남자배우 OTT 부문 상을 수상했다.

유승호가 주연을 맡은 ’거래‘는 어제의 친구, 오늘의 인질, 내일의 공범! 순간의 선택이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가 된 100억 납치 스릴러 드라마다.

유승호는 고교 시절 축구 유망주로 주목받았지만, 꿈이 꺾인 후 사채에 쫓겨 군 입대 후 제대해 우발적으로 시작된 납치극에 휘말리는 이준성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매력만점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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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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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옆모습

한편 22년동안 진행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국내 인물부문에는 라이즈(RIIZE 남자아이돌-신인), 고윤정(여자배우-라이징스타), 김아영(핫아이콘), 남궁민(남자배우-드라마), 덱스(멀티테이너-남), 신유빈(스포츠선수), 양세찬(예능인-남) 등이 2024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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