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아내와 11살 차, 모시고 살아”(백반기행)

‘백반기행’ 주진모가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대구 미식여행 파이널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주진모는 아내를 위해 집에서 요리를 한다며 “총각 때는 안했다. 결혼하고 나서 아내한테 조금씩 해주다가 요리에 관심이 생기면서 할 수 있는 메뉴들로만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백반기행’주진모가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사진=TV조선 ‘백반기행’ 방송캡처
‘백반기행’주진모가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사진=TV조선 ‘백반기행’ 방송캡처
‘백반기행’주진모가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사진=TV조선 ‘백반기행’ 방송캡처
‘백반기행’주진모가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사진=TV조선 ‘백반기행’ 방송캡처

주진모는 아내하고 나이 차를 묻는 질문에 “아내와 11살 차이다. 그래서 제가 모시고 살고 있다”며 웃음지었다.

또 사생활 논란으로 공백기를 가졌던 주진모는 배우로서 복귀를 고심하고 있다며 “한동안은 몸과 마음을 추스르며 회복할 시간이 필요했고, 저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 또 한 가졌다”고 말했다.

지난 2019년 의사 겸 방송인 민혜연과 결혼한 주진모는 2020년 1일 해킹 피해를 통해 사적인 대화 등이 유출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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