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스 티켓’ 팬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서울 콘서트 취소 “외국인 출연자 비자·학업 문제”(공식입장)

‘유니버스 티켓’ 콘서트, 각종 문제로 부득이하게 취소
전원 환불 될 예정

‘유니버스 티켓’ 서울 콘서트가 취소됐다.

12일 ‘유니버스 티켓’ 측은 공식 SNS에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이들은 “외국인 출연자들의 E6 비자 이전과 학업 문제로 출연자들 전체 참석이 불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니버스 티켓’ 서울 콘서트가 취소됐다. 사진=유니버스 티켓 공식 홈페이지

이어 “부득이하게 이번 ‘UNIVERSE TICKET Tour in Seoul’ 콘서트의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유니버스 티켓’ 측은 2월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유니버스 티켓 투어 인 서울’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비자와 학업 문제로 개최할 수 없어 기다렸을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이하 F&F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F엔터테인먼트입니다.

외국인 출연자들의 E6 비자 이전과 학업 문제로 출연자들 전체 참석이 불가능하여, 부득이하게 이번 ‘UNIVERSE TICKET Tour in Seoul’ 콘서트의 취소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파이널 스테이션에 참여하는 16인 멤버 선발 시점에 확인 가능한 상황이었기에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전에 예매하신 티켓은 공연 취소와 함께 자동 취소, 환불 될 예정입니다.

2024년 1월 17일 유니버스 티켓 파이널 스테이션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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